3줄 요약
- 조회수가 안 나오는 이유를 알고리즘이나 음악 탓으로 돌리는 루머에 속아 9년을 헤맸어요.
- 콘텐츠를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한 뒤 1년도 안 되어 16.5만 팔로워와 월 수익까지 만들었어요.
- 혼자 두지 않을 테니 의지와 결단력만 챙겨 오면 첫 걸음부터 같이 해봐요.
이건 순전히 제 이야기에요.
1일 1릴스 하라고 해서 했는데..
"제 계정은 죽었나봐요. 노출이 안나와요"
상담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어요.
이런 루머가 지금까지 여러분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저는 알아요. 저도 이런 이야기에 속아서 한참을 헤맸거든요.
"조회수가 잘 안나와요.."
"이런 음악 쓰면 떡상한다던데요.."
잘못된 정보에 휘둘리는 분들도 수도 없이 만났죠.
저 역시 그랬어요. 조회수가 안나오는 이유가 무슨 알고리듬 때문일거라고, 음악을 잘못 썼거나 다른 앱을 썼기 때문이라고, 도시전설급의 이야기들에 헤메다가 결국 포기하기를 여러 차례 반복했죠.
저도 9년동안, 그저 그런 인스타그래머였어요.
저도 똑같았어요. 해보라는 건 다 해봤는데 뭘 해도 떡상같은건 내게 와주지 않더라고요.
2014년에 시작해서 인스타그램 9년차였던 2023년까지도 목표는,'올해는 꼭 1만..' 이었죠.
인스타그램 시작 연도 → 9년차
2014 → 2023
9년 동안 목표는 늘 "올해는 꼭 1만.."이었어요.
2023년 2월 5일. 9년째 제자리였던 제 계정이에요.
콘텐츠를 공부하고 나서,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콘텐츠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제 인스타그램 계정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콘텐츠 하나로 하루에 1만명의 팔로워가 늘기도 했죠. 사람들이 길에서 저를 알아보는 경우도 생겼어요.
2024년 7월 현재
16.5만 팔로워
콘텐츠 공부 시작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이루어진 일이에요.
2024년 7월 3일. 콘텐츠를 계속 만들었을 뿐이에요.
그리고 2024년 7월 현재, 저는 16.5만 팔로워를 모시고 있어요.
이 모든 일은 콘텐츠를 공부하기 시작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일어났어요.
제 인생도 바뀌기 시작했어요.
앱스토어에 만들어 올린 앱과 200만뷰짜리 콘텐츠의 효과로 월 1500만원의 순수익을 벌기도 했어요.
콘텐츠 영향력이 만든 수익
월 1,500만원
앱스토어 앱 + 200만뷰 콘텐츠 효과로 발생한 순수익이에요.
자랑스러운 1위. 지금도 종종 하고 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콘텐츠 영향력을 가지고 난 이후에는..
- 하루에 3000-4000명이 제 스토리를 봐 주세요.
- 쟁쟁한 사업가, 전문가들과 커피챗을 하고,
- 10만 인플루언서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의 강의 제안을 여러 번 받고,
- 출판사에서 출판 제안을 받기도 했어요.
- 크고 작은 협업 제안은 다 셀 수도 없어요.
해보니까 알겠더라고요, 떠도는 헛소문은 다 소용없었다는 사실을요. 그리고 결심했어요.
"나처럼 속아서 시간 낭비하는 사람이 없게 하자."
진짜 경험하고 분석한 내용만으로, 나는 꼭 진짜만 전달하자.
그리고.. 가끔 길에서 저를 알아보는 분을 만나기도 해요.
인스타그램에서의 성공은 우연이 아니었어요.
저는 제 콘텐츠 공식이 우연인지, 실제인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인스타그램의 성공 공식을 가지고 스레드(Threads.net)에 진출했죠.
우연인지 능력인지 테스트하고자 한달간 스레드에, 글을 열심히 작성했어요.
그 결과는..
스레드에서 1개월만에 5천여분을 더 모셔왔어요.
또 1개월만에 1160분의 뉴스레터 구독자를 모셔왔고요.
스레드 1개월: 팔로워 5천명 · 뉴스레터 1개월: 구독자 1,160명
인스타그램에서의 성공이 우연이 아니었던 거에요.
저는 이제 퇴사를 준비해요.
이 모든 일들은 직장생활과 병행해서 일구어 낸 일이에요. 남들은 전업으로 해도 하기 힘들다고 하는 일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파이프라인까지 만들고 나서 퇴사를 준비하는 거에요.
직장 연봉도 이미 1억이 넘고, 크리에이터 비즈니스로 발생한 수익은 그 이상이지만, 저는 여기서 멈출 수 없어요. 행복한 삶을 살고, 내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다는 욕구가 있거든요.
직장 연봉 1억+ · 크리에이터 수익 그 이상
그럼에도 멈출 수 없는 이유가 있어요.
행복한 삶을 살고, 내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다는 욕구 —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수익 파이프라인까지 만들고 나서 퇴사를 준비해요.
혼자 두지 않을게요. 의지와 결단력만 챙겨 오세요.
영상 콘텐츠는 시작이 너무 어려워요. 릴스처럼 숏폼인 경우는 더 어렵죠. 짧은 시간 안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니까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해 본 제가, 첫 걸음을 도와드릴게요.
함께할 친구들도 만들어 드릴게요.
연대하고, 의지하며, 함께 차근차근 해 봐요.
콘텐츠 떡상부터 수익화까지 같이 고민 해 드릴게요.
우리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해요.
우리는 더 누릴 자격이 있어요.
앞으로도 제가 뉴스레터를 통해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것들이에요.